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토요일 왠지 날씨가 흐른게..
안 좋은 예감이 드는 하루..

결국은 터져버렸습니다..ㅠㅠ

간만에 병원 앞으로 놀러 온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화장을 하던 저~

저희 피부과에 파우더룸이 엄청 이쁘자나요~
화장을 하면서 거울을 쳐다보는데 이게 왠일?

얼굴에 뾰루지가 난 거에요..-_-;;

코 중간에 난 뾰루지 때문에 화장도 제대로 안 먹고
그래서 아픔을 참고 뾰루지를 터트렸는데..-_-;

피가 절절 나길래 코에 붕대를 감고 갔죠 급한 마음에..ㅠㅠ
그런데, 저를 본 친구들이 하는 말..

너 코 수술했구나~?

흑..뾰루지 때문에 애들한테 수술했냐고 오해를 받고
한 명 한 명 친구가 더 합세할 때마다 같은 변명을 늘어놔야 하는..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늦더라도 우리 병원에서
관리를 좀 하고 올 걸..ㅠㅠ

이제 앞으로 저는 친구들한테 맨날 놀림 받게 생겼어요..
뾰루지 너 미워!!

나두 맑고 깨끗한 이런 피부가 갖고 싶다구요!!
우리 병원에서 나도 환자로 치료 받고 말테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sungskin.com/trackback/143 관련글 쓰기

« Previous : 1 : ... 107 : 108 : 109 : 110 : 111 : 112 : 113 : 114 : 115 : ... 2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