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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인터넷을 보다가 헬로키티 쿠킹틀이라는 것을 판매하는 것을 보고는
주위에 소중한 분들에게 쿠키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구입을 했죠~



요리의 맛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항상 요상한 모양으로 보는 재미가 없다는 지적을 받은 저이기에
이 쿠킹틀을 이용해서 멋지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로 결심을 했어요 ㅎㅎ

그리고, 오늘 병원 식구들에게 맛있는 쿠키와 깜찍한 모양의 김치전을 선물하였죠~
비가 와서 그런지 김치전 맛이 더 일품이라면서 언니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

요즘 세상이 편리해지면서 다양한 물품들이 나오더니만
저처럼 맛은 있지만 데코레이션에 약한 요리사들을 위해서 이런 것까지 나오고 ㅎㅎ

덕분에 병원에서 요리사라는 별명까지 얻고 오늘 너무 뿌듯하네요~ ㅎㅎ
앞으로 용기내서 요리를 더 만들어 봐야겠어요~

다음에는 무엇을 만들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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