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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역사와 관련된 내용의 영화에는 큰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탐 크루즈가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된
"작전명 발키리"

분단국가라는 가슴아픈 우리나라의 이야기와 비슷한 내용을 다룬
당시 독일 국가의 실제 이야기라서 그런지 관심도 가고 영화를 보는 내내
일부 장면에서는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전쟁이 무섭게 느껴지더군요.

나치 정권, 히틀러 그냥 역사책에서만 보고 실제로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히틀러의 정권에
반대하는 반역세력이 전쟁이 아닌 평화를 위해서 진행하였던 작전을 영화로 구현한 이 영화에서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그리고 한 사람의 독재정치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느끼게 되었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전쟁의 위협에서 안전한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저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영화를 보고 난 후에
한동안 숙연해지더라구요.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이 영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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