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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일.
대한민국 여배우 톱스타 여배우 최진실이 사망했다.

난 이 여배우를 옛날. 질투에서부터 봐왔었다.

근데...어느날.싸늘하게 죽음으로 발견됐다고.

아침 출근해서 들었다. 처음엔...믿어지지 않았다..너무나도

그런데...정말 사실이였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 정도로..

너무 아깝다.너무...





한때는 이 사람때문에 연예인이라는 꿈도 가진적이 있었다..철 없을때.ㅎㅎ

그냥..무심코 사람들이 이 사람행동 때문에 싫어서 리플을 달고. 글을 올리고..

이 사람은  너무 힘이 들어...세상을 포기하고..가족을 포기하고..

혼자서 천사가 되어버렸다.



그냥..한순간 이사람행동이 밉고..싫어서 한 줄의 글을 올렸지만...

사람은 한줄의 글을 보고 힘들어해서..모든 걸 포기했다..

예쁜 꼬맹이 둘을 나두고..가버렸다...천사가 되어서..



조금만..조금만 견뎌냈더라면..이 사람은 견뎌낼 수 있었을텐데..

조금만 옆에서 이사람에게 힘을 줬다면..이 사람은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껀데...



하지만...이 사람을 보면서 많을 걸 깨달았다...

남에게 밉더라도...밉다고 해서는 안된다..그 사람은 큰 상처를 받기 때문에..





항상..사랑을 나눌 수있고. 힘들면 가족과 친구를 생각하면서..

항상 ..사랑받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는거다.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던.. 최진실언니...아직도 가슴이 아파온다.

예쁘고 착한 하늘에서 예쁜 천사가 되어 있을꺼라 믿는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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