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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졌죠?
그리고, 오늘 비까지 내려서 앞으로 기온이 더욱 내려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물론, 저희 성피부과는 고객님들을 위해서 항상 따뜻하게 난방기를 가동하고 있지만
사실 저희들은 치마를 입기 때문에 하체는 허전함을 느끼거든요~

평소에도 모여서 얘기를 하다 보면 가끔은 바지가 그립다는 이야기도 주고 받기 때문에
오늘 같이 일하는 언니를 위해서 제가 선물을 하나 구입했어요~

특히 가냘픈 다리를 가지고 있어서 자칫 다리가 얼어서 걸음이라도 삐끗하면
언니의 다리가 부러질까봐서 ㅎㅎ 다리 따뜻하게 보온하라고 무릎담요를 샀죠~



언니한테 선물을 주니까 언니가 고맙다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보네요~
농담으로 근사한 외식과 멋진 남자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소개팅을 해주겠데요~

정말 농담이었는데..-_-;
어떻게 감당하죠? ㅎㅎ

그래도 작은 선물로 언니가 기뻐하니 기분도 좋네요~
아 손이 트고 이써요..ㅠㅠ 여러분들도 손이 트지 않도록 로션 자주 발라주세요~

피부관리는 지속적으로 해줘야 가장 큰 효과를 본다는 사실 아시죠!!?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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