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문화마을이라고 하면 언뜻 예술가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인식되지만
이곳은 다릅니다.

관람객이 숙박하거나 머무르면서 프랑스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곳으로
매 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이기도 하죠.

150년 이상 된 고택에서는 프랑스의 의식주 문화를 접하고,
어린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 기념관에서는 프랑스의 문화를 접하며,
갤러리, 비스트로, 오르골숍, 허브&아로마 숍, 어린왕자 기념품 숍에서는
프랑스에서나 볼 수 있는 독특한 향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홍보문구들 많이 보셨죠..?

저 역시 이런 홍보문구들을 하도 많이 봐 온 터라
직접 가보기 전에는 이런 내용들을 불신하는 사람들 중 하나였는데요
이번에 친구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쁘띠프랑스를 다녀왔습니다.

남이섬이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일단 남이섬을 다녀온 후
쁘띠프랑스에서 숙박을 해결하기로 한 것이죠..

저희가 남이섬을 다녀온 후 쁘띠프랑스에 도착한 시각은 저녁..
정말 들어가는 순간부터 입이 벌어지면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왜..
다들 프랑스의 야경을 최고라고 손 꼽는지 이제서야 알 것 같더라구요.
물론, 프랑스의 모습을 표현해놓은 건축물일 뿐이지만,

쁘띠프랑스에서 느낄 수 있었던 느낌은..
정말 세련되고 고풍스러운 건물들의 모습이 조명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저희가 묶었던 숙박시설 역시 쁘띠프랑스의 분위기와 흡사하게
연출되어 있어서 정말..최고의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 또 가보려구요^^
아직 연말 계획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쁘띠프랑스에서
공주가 된 기분을 만끽하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sungskin.com/trackback/186 관련글 쓰기

« Previous : 1 :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 2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