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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이 시작된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2008년과 다르지 않는 일상을 보내다보니 아직 2009년이라는 것이 실감되지 않는군요.

2009년 많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연초부터 많은 분들이 성피부과에 방문을 해주고 계셔서 여유가 없는 관계로
계획만 거창하게 세워놓고 아직 실천에 옮긴 것은 몇개 되지 않네요^^;;

일단, 가장 먼저 실천에 옮기고 있는 것은 2008년보다 2009년에는
성피부과에 오시는 분들께 더욱 환한 웃음을 드리기 위해서 저 역시 웃으면서
열심히 일을 하는 것
인데요 이 부분은 저희 성피부과 식구들이 모두 함께 세운 계획이기 때문에
서로 즐겁게 웃으면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바뻐도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부모님과 외식이나 여행도 다닐려고
계획
을 세우기는 했는데 아직 여유가 없어서 가지를 못했지만 겨울이 가기 전에
스키장이라도 한 번 다녀오려고 준비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결심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지금부터 착실하게 돈을 저축하여 나중에 부모님께
꼭 집을 하나 마련해 드리기 위한 적금을 시작
하기로 하였습니다.

매달 5만원이라는 크지 않은 돈이지만 정기적금을 통해서 나중에 부모님이
나이가 드셔서 노후를 준비하실 때 꼭 집을 하나 마련해 드리고 싶어서요.

나중에 나이가 드시면 부모님들도 일을 하기가 어려우실텐데 저 키우느라고
고생하시는 부모님들께 편한 안식처라도 마련을 해드려야죠^^..

그래서, 저랑 나이가 비슷한 친구들은 물론이고 피부과 식구들도 함께
적금을 들기로 했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아직 적금을 들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연초에 계획을 잘 잡으시고 적은 돈부터 적금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하시는 것이
어떠실까 싶어요^^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듯이 부모님이 아프시고 후회하면 늦잖아요.

미래를 위한 투자!! 적금합시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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