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고맙고 사랑하는 성피부과 식구들^^
- Posted at 2008/12/31 11:55
- Filed under 수다&토크
성피부과에 처음 들어와서 일한 후로 많은 실수도 보이고
부족한 점으로 인해서 누를 끼치기도 했는데 막둥이라는 이유로
항상 이뻐해 주시고 부족한 점을 채워주시는 우리 가족분들..
아직 쑥스럽기도 하고 어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표현도..
사랑한다는 표현도 해 본적 없는 저이기에 이렇게 글로나마
용기를 내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사회에 뛰어들었고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이고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성피부과였기 때문에 저에게는 일을 하면서
부담감과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기 이런 부담감과 압박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아신 후
저에게 너무 상냥하고 친절하게 업무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시며
저를 케어해주신 우리 식구분들 덕분에 요즘은 하루하루 일을 하는 것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약간의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서로 수다도 떨고
그리고 서로의 피부도 관리해주면서 시간을 보내는 우리..
회식에서는 화끈하게 놀고 주말에 같이 어울릴 사람이 없으면
싫은 내색없이 달려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우리 식구들..
2008년 한 해 동안 너무나 감사했고 2009년에도 지금과 같이
웃으면서 함께 어울리고 즐겁게 일하기를 바랍니다.
저 현진이!!
언니들 오빠들에게 더욱 잘하고 항상 일 열심히 해서
앞으로 월급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저희 피부과에 찾아 오시는 모든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 이쁘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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