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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이제 환절기인데 감기기때문에 고민인데 이때 피부까지 트러블 겪으시죠 ?

거참 고민덩어리 피부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피부를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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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피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표피는 혈관이 없는 얇은 층입니다. 표피에서는 죽은 각질세포가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는 과정이 반복해서 일어납니다.

* 진피
진피는 표피의 약 10~40배나 되는 두꺼운 층으로 표피와 물결모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진피에는 콜라겐 섬유와 엘라스틴 섬유가 그물 모양으로 서로 얽혀 있어 피부의 탄력과 신축성을 유지하게 합니다.

* 피하지방층
피부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피하지방층은 헐렁한 섬유성 조직 사이사이에 벌집모양으로 많은 수의 지방세포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피하지방층은 체온을 유지하고 외부의 압력으로부터 뼈.근육을 보호하며 여성스러운 신체굴곡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 피지선
우리 몸의 털은 피부내의 모낭에서부터 자라나오고 이 모낭 주변에 기름 성분의 피지를 생산해 내는 피지선이 있습니다. 정상인은 피지가 모낭 벽을 따라 위로 올라가 피부를 통해 밖으로 배출 되지만 여드름 환자에서는 피지가 피부 밖으로 배출 되지 못하고 모낭 내에 쌓입니다. 따라서 여드름은 피지선이 많이 모여 있는 얼굴, 두피, 목, 가슴, 등의 신체 상부 등에 주로 발생합니다.




자 간단하게 알아봤지만 여러분의 피부는 어떠세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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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피부 고민하십니까?

◆ 가을(Autumn) - 분위기있게~~ 가꾸자!!


가을철 피부는 여름철에 남긴 후유증과 찬바람에 매우 건조하고 민감해집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피부의 수분함량이 10% 이하로 떨어지게 되서 피부기능도 저하되기 마련입니다. 땀의 분비도 줄어들고, 수분을 유지하는 피지분비량도 감소되어 피부가 거칠고 건조하게 됩니다.

여름내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두터운 각질이 일어나면서 피부노화촉진, 잔주름이 많아지게 되며 피부가 당기며 투명감없이 칙칙해지는 등.. 피부가 가장 악화되기 쉬운 계절이기에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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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어떻게 써야하나..... 관리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로션이나 크림 형태의 클린징으로 피부에 적당한 유분과 수분을 남겨 건조한 가을피부에 좋습니다. 세안을 할 때는 미용비누와 클린징 폼을 이용해 충분한 거품을 낸 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최대한 자극을 적게하여 세안하는것이 좋으며 행굴때는 유분이 빠져나가지않도록 뜨거운 물은 삼가하고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마지막에 찬물로 두드리듯 마무리하면 피부의 탄력이 생기게 됩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엔 보습효과가 뛰어난 스킨과 로션 및 에센스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주어야 합니다. 화장솜에 화장수를 충분히 묻혀 얼굴 안쪽에서부터 바깥부분까지 꼼꼼히 발라줍니다. 콧등이나 이마, 양볼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화장솜으로 살며시 꾸욱~ 눌러주고 로션으로 마무리하고 그리고 나서 잔주름 예방 및 피부탄력을 위해 에센스를 사용하는데 화장솜에 에센스를 충분히 묻혀 양볼과 이마에 올려놓고 10~15분 정도두면 효과적으로 수분을 공급받아 피부가 촉촉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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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자고 일어나니 가을~!
이제 자다 일어나면 목이 칼칼해지고 더 이상 지하철의 에어컨 바람이 반갑지 만은 않습니다.
환절기만 되면 말썽을 부리는 피부가 항상 고민거리라구요?
알고 보면 잘못된 피부 상식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효과적인 스킨케어를 위해 피부에 대한 똑똑하고 정확한 인식이 필요할때입니다.
 
몇 가지 사소한 오해들을 바로잡는 유용한 정보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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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피부가 한층 민감하고 건조!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여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기 위한 작은 노력들이 필요한 시기!!!

1. 피부 타입은 계절이나 나이에 따라 바뀐다  Yes

피부 타입은 계절과 나이뿐 아니라 주변 환경, 생리, 심리 상태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지성 피부라도 기온이 내려가고 습도가 낮아지면 피부 건조가 발생해 각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피부는 수분 크림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여드름이 난 부분만 스팀 타월을 이용해 막힌 피지의 배출을 원활하도록 돕는답니다다.

2. 피부가 건조해지면 보습 크림이나 영양 크림 등을 듬뿍 바르는 것이 좋다  No

어떠한 화장품이든 많이 바른다고 해서 모두 피부에 흡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시적으로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과다한 사용은 오히려 피부의 정상적인 기능을 떨어뜨린답니다. 그렇게 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피부가 점점 더 건조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적당히 사용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3. 민감성 피부는 유아용 화장품을 쓰는 것이 좋다. No

유아용 화장품이 방부제나 향의 함유량도 극히 적고 순한 것이어서 민감성 피부에 좋다고 생각하면 오산. 피부가 민감해도 아기 피부와 어른의 피부는 엄연히 다릅니다. 어른의 피부에 필요한 성분은 들어 있지 않으므로 어른을 위해 나온 민감성 피부용 제품을 사용합니다. 특히 아기들의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는 유분과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4.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은 민감성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킨다  No

자외선 차단 지수는 피부에 자극을 자외선을 얼마나 오랫동안 차단할 수 있느냐에 관한 치수일 뿐이므로 피부 자극과는 큰 상관이 없다. 자외선 차단 지수보다는 차단 성분이 무엇이냐가 더 문제라는 겁니다. 오히려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들은 물리적인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어 자극이 적고 차단 효과가 커져요. 민감성 피부라면 자외선 차단 성분 이외에 다른 향을 첨가했는지, 알레르기 테스트를 받은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보다 안전합니다. 최근 출시된 크리니크의 ‘슈퍼디펜스 트리플 액션 모이스처라이저’는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보습 크림으로 유해 환경에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에 면역력을 키워줘 효과적으로 보호합니다.

5. 팩이나 마사지는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No

마사지는 피부 세포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것으로, 너무 오래 혹은 너무 자주 마사지하면 피부 보습 물질이 다 닦여져 나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마사지 크림을 닦아낸 후에는 피부의 지방이 닦여져 나간 상태이므로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좋다. 팩 또한 피부 청결, 혈액 순환 촉진, 탁월한 보습 작용을 위해 하는 것이므로 너무 자주 하게 되면 부작용이나 물리적인 자극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 이런 오해들로 가을철 피부관리에 방해되지 않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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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조금 무덥지만 이제 밤에는 가을이 성큼 온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일교차도 심해져 밤에는 이불을 덮고 자야 할만큼 춥습니다. 이런 환절기 일 수록 감기와 기타 기관지 질환에 유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이제 초가을의 신호가 보이는 이 때이면 신체 내적 건강뿐 아니라 외적으로 피부에대해서도 신경을 써주셔야 할 때입니다.

특히 초가을에도 태양광선은 강하므로 주의해야하며
여름을 지난 피부는 땀을 많이 흘려 수분이 증발되어 몹시 건조해집니다.

코나 입주위의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당기면 잔주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또 가을이 깊어질 수록 차고 건조해지는 바람은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어 트러블을 일으키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피지선이나 땀샘의 활동도 위축되어 피부는 건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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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가을철 피부관리 적절한 대처법 2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 피부 보습에 철저히

건조된 피부는 각질을 일으키고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 하며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보습력이 탁월한 크림이나 에센스를 발라 충분한 보습을 해줍니다.

특히, 눈가는 더욱 예민하고 건조되기 쉬우므로 아이 전용 제품으로 케어를 함으로써 주름을 예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나 목욕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로션 이나 오일을 발라줌으로써 촉촉함을 유지시키는 것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2. 충분한 영양공급으로 건강 피부 유지

여름에 비해 좋은 피부상태를 유지하는 기간이므로 계절만큼이나 좋아지는 피부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에는 세안을 철저히 하고 기초화장품에서는 스킨과 로션외에 수분보충 크림이나 에센스와 영양공급 크림이나 에센스 등을 발라주어 적절한 피부보습과 피부탄력을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는 마사지와 팩으로 혈액순환을 돕고 충분한 영양공급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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