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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이번에도 영화를 보았습니다.

오늘 본 영화는 제가 눈물을 흘리며 본 "식객"이라는 영화에서
감동적인 연기를 했던 김강우 주연의 "마린보이"

마린보이는 개봉하기 전부터 박시연의 노출과 김상우의 탄탄한 몸매
그리고 카리스마 연기의 대표자인 조재현이 출연해서 화제가 되었죠.

내용의 스토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김강우는 평소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한 청년으로 등장.

모 섬에 있는 요트를 사는 것과 이상적인 꿈을 위해서
돈을 착실히 모으던 중..

도박에 말려 많은 돈을 읽게되죠.
그 돈은 날이 갈수록 자신의 목을 조여왔고
이러한 돈을 갚는 조건 대신 심부름을 하나 맡게 됩니다.

바로, 일본에서 밀수를 해오는 역할인데요.
내용의 스토리는 비교적 탄탄하기도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바다속에서 펼쳐지는 장면이 너무 적어서 마린보이라는 타이틀이
다소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다고 할까요^^?



그것말고는 스토리의 재미나 비쥬얼적인 재미도 충분하였고
박시연의 아찔한 몸매와 김강우의 탄탄한 몸매.

그리고 조재현의 연기와 이원종의 연기와 반전 등!!
볼거리는 충분했던 것 같아요^^

마린보이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빨리 보세요!
후회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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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유감스러운 유감스러운 도시..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랫만에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러 가족이 모여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시간을 보낸 후유증 때문일까요?
오늘 출근 발걸음이 상당히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날씨도 아직까지 추운턱에 길은 빙판 길이 되어 있고,
아침에 출근을 해서 보니 우리 성피부과 식구들이 다들 녹초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도, 연휴 이후로 한 주의 시작인데 힘을 내야죠 아자!

전 연휴 동안 친척들과 함께 "유감스러운 도시"라는 영화를 보았답니다.

항상 매해 명절만 되면 등장하는 한국식 조폭코미디 장르.
국내에서 가장 흥행한 시리즈인 "가문의 영광, 두사부일체" 제작진이 만나
만들었다는 "유감스러운 도시"는 개봉하기 전 다시 관람객들에게 큰 웃음을
줄 거라는 예상과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개봉되었죠.

저 역시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너무 큰 기대를 해서 그럴까요..?
유감스러운 도시는 어딘가 스토리도 엉성하고 과거 가문의 영광이나 두사부일체와는 달리
억지웃음을 너무 자아내려는 장면이 많이 있더라구요.

특히, 현실적으로 말도 안되는 내용이 너무 많이 삽입이 되었는데,
문신을 하는 장면 피자가 얼굴에 떨어지는 등의 장면은 보면서 재미있다기 보다는
얼굴이 찡그러지게 되더라구요.

육체적 고통을 가지고 웃음코드를 유발하는 슬랩스틱형 개그는 이해하지만
이를 표현하는 방법이나 사실적이지 않은 장면에 조금 실망하게 되더라구요.

설날이 지났으니 올해 첫 영화라고 할 수 있는 영화에서..
다소 실망감을 느끼고 나니 왠지 올해 한국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구요.

이제 다음주에나 개봉하는 마린보이를 기대해봐야겠어요.
마린보이에서 정말 제가 좋아하는 조재현이 주연으로 등장하던데.

생각만으로도 기대되네요^^
그럼 한주의 시작이 된 수요일!!

다들 힘차게 시작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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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라면 겨울철 선호하는 영화로 로맨스나 코믹을 많이 선호하죠.
아무래도 여성적인 취향 때문에 공포나 액션 영화를 잘 안보게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이번주말 친구들과 함께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다가
최신 개봉한 영화는 모두 섭렵한 터라 평소에 잘 안보던 액션 영화를 보기로 했죠.

마침,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으로 출연한
"트랜스포터 라스트미션"이 상영하고 있더라구요.

올해 봤던 "뱅크잡", "데스레이스" 등 저한테 강한 인상을 심어준 영화의
주연으로 출연한 제이슨 스타뎀.

근육질의 몸매는 물론이고 강렬한 눈빛 그리고 적당히 까진(?) 대머리에
그윽한 목소리.

그리고, 그의 진정한 매력이라면 액션신에서 보여주는 그 화려함.

모든것이 저의 이상형과 비슷한(대머리만 빼구요^^) 제이슨 스타뎀의
영화이기에 주저하지 않고 표를 구입해서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트랜스포터 이전 시리즈를 보지 않아서 내심 영화가 재미없으면 어떻게하나
걱정도 했는데..

역시 제이슨 스타뎀은 절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영화내내 등장하는 그의 액션신과 그리고 생존을 위한 그의 몸부림.
그리고, 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드라이빙 솜씨.

영화를 보고 난 후 정말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멋있는 그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이런 맛에 액션 영화를 보는가 봅니다.
다음에도 제이슨 스타뎀이 출연하는 영화가 있으면 꼭 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여자 주인공..
주근깨가 정말 도가 지나치던데..왜 그런 배우를 섭외했을까요?

나름 정치권에서 영향력이 있는 부호의 자녀로 나왔던데.
피부관리를 통해서 분명히 고칠 수 있었을텐데.

약간의 미스캐스팅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구요.
역시 직업 때문인지라 그런 것이 자꾸 거슬리더라구요.

ㅎㅎ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내용을 공개할 수 없지만
액션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절대 실망하지 않으실 영화 "트랜스포터 라스트미션"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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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언제나 소망이라는 것을 갖고 사는 것처럼..
의사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동물들 역시 소망이라는 것을 갖고 살고 있죠.

최근 같이 일하는 언니분께서 "벼랑위의 포뇨"를 보셨다고 하면서 추천을 해주셨는데
이미 내용의 절반 이상을 다 얘기를 해주셔서 저는 다른 것을 보기로 하고 영화를 물색했죠.

그래서 제가 고심끝에 고른 영화는 바로 "마다가스카2"

마다가스카 전편을 아직 못 본 이유로 영화를 보기 전 집에서 DVD를 통해서
전작을 이해하고 나서 한층 더 부푼 기대를 가지고 본 마다가스카2.

전작에서는 동물원에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던 동물들 중 얼룩말 친구가
야생의 초원으로 가서 살아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진 후 야생을 잠시나마
만끽하기 위해서 떠난 얼룩말을 찾으러 갔다가 동물 친구들 전원이 체포(?)됩니다.

이후 징계차 다른 동물원으로 옮기던 과정에서 배가 침몰하면서 이들은
외딴 섬에 표류
하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마다가스카"입니다.



마다가스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것이 1편이고 2편에서는
마다가스카를 떠나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던 중 비행기 연료가 떨어지면서
아프리가 밀림으로 추락
하게 되는데, 이 곳에서 잃어버린 부모를 찾고
사랑을 찾는 등 에피소드를 다룬 것이 2편이죠.

단순히 그림으로 표현된 애니메이션이지만
간절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 꿈을 찾아 떠나는 모험 여행 이야기도 존재하고
다시금 느끼게 되는 부모의 소중함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영화.

언니가 추천해 준 벼랑위의 포뇨도 잼있었겠지만 마다가스카 역시 너무 잼있게 볼 수 있었고
가족들이나 친구들 연인들끼리 와서 봐도 전혀 손색이 없는 영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언니 덕분에 동심에 빠질 기회가 생겨서 이런 영화도 보고
이후에 너무 밝은 마음으로 월요일을 맞이하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답니다.

항상 밝은 마음으로 웃는 효과.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힘들고 지치더라도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한 주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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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조인성이라는 배우를 너무 좋아하는 저인지라.
이번 신년을 맞이하여 쌍화점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조인성의 누드신으로 화제가 되면서 기대를 받은 이 영화..
그러나, 영화는 거기까지였습니다.

물론, 조인성의 베드신 때문에 영화를 보는 도중에 깜짝깜짝 놀래기도 했지만
정작 중요한 스토리라인은 생각보다 허술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동성애를 보여주는 모습..
솔직히 예술을 하는 것이지만 여자로써 보기가 조금 거북하더라구요.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쌍화점을 보시기 전에 하나만 생각하세요.
조인성과 주진모 등 비쥬얼적인 부분을 중요시 할 것이냐..

아니면 스토리 라인을 중시할 것이냐..

후자라면 영화를 추천해드리고 싶지가 않지만, 반대로 전자라면 영화가 지루하거나
재미없다고 느껴지지는 않으실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본 영화인데 기대보다 내용이 만족되지 않아서인지..
조금은 아쉽다는 느낌이 드네요..

우리 성피부과 식구들한테 얼렁 가서 스포일러를 해야겠어요 ^^
영화..머 즐겁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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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고방식!! 그 효과는 바로!?

저번주 주말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인해 처음 만난 친구..

친구와 함께 즐겁게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거리를 누비다가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짐 캐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가 눈에 띄어 영화를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장르도 맘에 들더군요..ㅎㅎ
역시 짐 캐리답게 코믹 장르의 영화..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내용의 줄거리를 잘 모르던 터라
짐 캐리의 연기에만 몰두를 하게 되었고 점차 내용을 알아가면서
내용과 짐 캐리의 넉살스러운 연기에 심취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인터넷에서 짐 캐리가 한국의 정준하에게
안부를 물었다는 내용을 얼핏 본 기억이 나서 그것이 무엇인가 했더니..

"청주 날씨 어때요?"를 짐 캐리가 부족한 한국 발음으로 "정준하씨 어때요?"로
들리게 된 부분이었던 것인데 이 장면에서 폭소가 터져 나왔습니다.

왠지 헐리우드 영화에 한국말이 등장하고 한국 배우가 등장하는 등..
영화가 멀게 느껴지지가 않고 우리나라 영화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던 주인공이
예스(YES)교, 일종의 사이비 집단과 같은 집단을 만나게 되면서
삶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것인데
갈수록 재미가 늘어나고 점차 긍정적인 삶에 대한 믿음이 생겨나게 되더군요.

한 해가 너무 힘들다고만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던 저에게
이번 영화는 너무 재미있고 뿌듯한 영화가 되었습니다.

친구랑 만나서 간만에 웃고 즐기며 본 영화..
긍정적인 마인드의 "예스맨"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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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Off!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을 하다가
병원 언니랑 함께 CGV 영화관에서 "와인 미라클" 영화를 보았습니다.

잔잔하면서도 재미난 스토리..
여자끼리 본 영화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영화의 내용에 심취해서
보는 도중 감탄사를 연발하던 우리..ㅎㅎ

사람들의 눈총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영화를 감상했죠.

요새 와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영화를 보고 난 후
간단하게 즐긴 와인 한잔~

공짜로 본 영화라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화를 보고 영화에 등장한 와인을
저렴하게 즐기고 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언니랑 노래방까지 갔다왔죠.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무래도 와인과 함께 여유를 즐겨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애인분과 함께 말이죠^^

가끔씩 즐기는 이런 여유로운 하루..
이것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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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거짓말을 보다~

간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와서 그런지 다양한 영화가 개봉을 하더군요.

그동안 액션, 판타지 등 다양한 영화를 봐왔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국산 코미디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영화는 달콤한 거짓말!!
박진희 주연의 영화로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유치하기 짝이 없는 짝사랑 이야기이죠.

영화 자체적으로도 거물급 배우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도 않았고, 편한 마음으로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요즘 한국 영화가 대세인 걸까요..?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나 즐겁게 영화를 관람하고
감초 연기로 등장하는 DJ-DOC의 정재용 덕분에 간만에 크게 웃었네요.

어릴 때 짝사랑의 기억도 되살아나는 풋풋한 한국 영화.
한국 영화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라는데 시간이 되신다면 달콤한 거짓말..
가족 영화로도 좋더라구요^^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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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본 과속스캔들이라는 영화^^

차태현 주연의 과속스캔들..

차태현은 여자들의 로망스인 엽기적인그녀에 출연하여
스타가 된 이후로 대부분의(?) 영화들이 흥행에 참패를 하면서
차태현이 나오면 큰 기대를 하지 않게 만들었었죠.

그런데, 인터넷 뉴스에서 보니까..
과속스캔들의 예매율이 1위라는 기사가 있어서
한 번 낚이는 심정으로 과속스캔들을 보러 갔습니다.

예매율 1위라는 말이 거짓이 아닌 것처럼
평일 이른 오후에 영화를 보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관람하러 왔더라구요.

영화의 시작은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영화에 참여한 스탭진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
어떤 기법을 쓴 것인지는 몰라도 색다르게 소개가 되는 방식에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스토리의 시작..
차태현이 스타로 등장하여 과거 소싯적에 친 사고(?)로
인해 딸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난 이후에 에피소드를 풀어가는데요.

영화가 지루하지 않고 도중에 재미난 코믹 요소가 많아서
2시간이라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흘러간 것 같아요.

꼬마 아이의 감초 연기도 볼만 했구요..
마지막은 해피앤딩은 물론 감동적으로 끝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연주와 함께 흘러나오는 음악..
귀에서 잊혀지지 않아서 OST 구입하려구요^^

주말에 아직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제가 추천하고 싶습니다!! 과속스캔들 꼭 보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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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많은 눈이 내렸죠^^?
저는 이번주도 어김없이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주말마다 영화를 보는 것이 취미로 자리잡아서 그런지
요새는 영화보는 비용이 여가생활을 즐기는 비용의 절반을 차지하네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로맨틱 영화도 연이어 개봉을 하는 시기인데
저는 로맨틱 영화가 아닌 공포/스릴러 영화를 택했답니다.

그 영화는 바로 "쏘우5"

이미 전작을 통해 공포/스릴러 영화로는 유명해진 쏘우 시리즈의 최신작!!
기대반 불안반으로 영화를 보러 들어갔는데 영화관은 이미 만석이더군요.

역시 저만 특별한 취향을 가진 것이 아니라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에 나름 뿌듯하더군요^^..

영화가 시작되고..
직쏘라고 불리우는 악당이 잡히는 것으로 얘기가 시작됩니다.

그럼..? 악행은 이제 끝이란 말인가..?
하지만, 이어지는 반전!!

영화 내내 잔혹한 살인 장면이 반복되어 보는 사람들의 비명을
유도한 쏘우..

간만에 맘껏 비명을 지르고 왔더니 속이 확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가서 밥까지 먹고 ㅎㅎ
주말을 마무리 했답니다.

영화관에서 저를 이상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던데..-_-;;
머 어때요~ 다 그런거죠~ 이제 다음주 부터는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로맨스 영화를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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