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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도 어느덧 20대 중.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예전에는 느끼지 못하는
피부와 노화에 대한 고민을 하고는 한답니다.

어릴적에는 남들보다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인지
외모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남들에게도 항상 이쁜 모습으로만
남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이가 들어가니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20대 초반만해도 티비에 등장하는 여자 스타들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패션센스와 고운 피부와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며 연예인을 전혀
부러워하지 않던 제가 요즘은 티비를 보면서 연예인을 자꾸 의식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나라 대표적인 동안스타 임수정, 최강희를 보면 30대가 넘어서도
변하지 않는 순수하고 맑은 얼굴과 그들의 피부를 보면서 시셈을 하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들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 할 노력을 생각하니 놀라기 보다는
존경스럽고 놀랍기도 하더라구요.




요즘 티비 채널을 바꿀 때마다 항상 볼 수 있는 소녀시대.

정말 멤버 하나하나가 날씬하고 균형잡힌 몸매는 물론이고
풋풋하면서도 귀여우면서도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때문인지
저보다 한참 어린 소녀시대를 보면서도 저도 흐뭇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왠지 저의 학창시절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생각해보면 저는 왜 학창시절에 연예계에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것일까 하는 후회도 드네요.




김연아를 볼 때마다 미소를 짓지 않으시는 분은 없을 거에요^^
해맑은 웃음을 볼 때면 보는 사람도 같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김연아의 100만불 미소.

혹시나 주름이 생길까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많이 웃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 것이 오히려 피부노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까.
미소가 지어지면 그냥 자연스럽게 웃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주름 걱정한다고 웃지도 않고 살 수는 없잖아요^^..
나이가 들어서 주름 때문에 신경쓰인다는 이유로 제대로 웃지 못하면 서럽잖아요.




그리고, 손담비나 이효리를 보면 정말 평소에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 것 같더라구요.

피부던 몸매던 그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단기간의 노력이 아니라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
저런 몸매와 외모 그리고 피부과 탄생되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나이가 들어간다고
이대로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이럴 때 더욱 관리에 신경써서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해야죠.



뒤늦게 후회하는 습관은 좋지 않은 것 같아요.

타인에게 이쁘다는 소리를 아무리 들어도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면
계속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죠?

정말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타인과 비교하는 자신의 외모가 아니라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면서 자신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키고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관리법을 터득해서 장기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
한 것 같아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인데 자기보다 우월한 조건을 가진 사람을 보고서
부러워하고 자신을 깍아 내리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에도 안좋고
득이 될 것이 없잖아요.





항상 외모에 신경쓰기 전 가장 중요한 것은.

남들에 비교하는 자신의 외모가 아니라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고 가꾸는 것 같아요.

예전에 티비에서 본 것 같은데.
같은 사람이라도 웃고 지내는 사람과 웃지 않고 지내는 사람의 노화속도가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처럼 웃고 지내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외모에 만족
하면서
지내는 것이 가장 좋은 외모 관리법이 아닐까 싶어요^^

학창시절 연예인을 따라한다고 진한 화장을 하고 성형을 하고
이런 것들이 그 때는 이뻐보일지 몰라도 나중에는 후회할 일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여러분,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현재에 만족하면서
항상 웃으면서 살자구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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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의 욕망.
조금 더 멋있어지고 싶은 남성의 갈망.

대부분 자신의 외형 중 맘에 안드는 곳이 있으면 성형수술을 고민하게 되죠.

과연..?
성형수술이 미를 결정하는 우선권에 가장 근접한 것일까요..?

인간은 외형적인 모습을 볼 때 가장 우선적으로 외모를 본다고 합니다.
당연히 외모가 이쁘고 멋있어야 호감이 간다는 것이 정석이라는 것이죠.

일부 몸매나 눈을 본다는 설도 있지만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곳은
눈이 포함되어 있는 외모라고 할 수 있죠.

즉, 외모가 뛰어나야만 이성에게 호감도를 얻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피부가 안 좋은 이성을 만났다..?

모 연애 프로그램에서 나온 이야기를 인용하자면...
"여자 외모는 안 이쁘면 성형수술로 고칠 수 있지만 피부가 안 좋은건 관리를 못하는 거잖어"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성을 봤을 때 피부가 좋지 않으면 이 사람에 대한 평소 관리에 대해서
게으르다는 이유로 한 대상에 대해서 평가를 하게 된다는 것이죠.

외모의 문제점이야 수술로 극복을 하고 이것은 유전적인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지만
피부를 관리하지 않은 이성은 평소의 관리를 하지 않을 정도로 외모에 관심이 없다
판단하기 때문에 이성에게 호감도를 얻기 위해서는 성형보다는 먼저 피부가 고와야 한다는 결론이죠.

물론, 가설이기 때문에 명확한 해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유전적인 부분으로 외모가 뛰어나지 않은 여성이라지만 평소의 피부관리로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고
외모를 가꾸게 된다면 어느 이성이 호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어제 SBS에서 방영된 연x시대라는 프로그램을 보다 문득 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여성분들 남성분들!! 성형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기존의 것부터 관리를 해보세요^^

이성에게 호감을 얻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관리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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