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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이번에도 영화를 보았습니다.

오늘 본 영화는 제가 눈물을 흘리며 본 "식객"이라는 영화에서
감동적인 연기를 했던 김강우 주연의 "마린보이"

마린보이는 개봉하기 전부터 박시연의 노출과 김상우의 탄탄한 몸매
그리고 카리스마 연기의 대표자인 조재현이 출연해서 화제가 되었죠.

내용의 스토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김강우는 평소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한 청년으로 등장.

모 섬에 있는 요트를 사는 것과 이상적인 꿈을 위해서
돈을 착실히 모으던 중..

도박에 말려 많은 돈을 읽게되죠.
그 돈은 날이 갈수록 자신의 목을 조여왔고
이러한 돈을 갚는 조건 대신 심부름을 하나 맡게 됩니다.

바로, 일본에서 밀수를 해오는 역할인데요.
내용의 스토리는 비교적 탄탄하기도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바다속에서 펼쳐지는 장면이 너무 적어서 마린보이라는 타이틀이
다소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다고 할까요^^?



그것말고는 스토리의 재미나 비쥬얼적인 재미도 충분하였고
박시연의 아찔한 몸매와 김강우의 탄탄한 몸매.

그리고 조재현의 연기와 이원종의 연기와 반전 등!!
볼거리는 충분했던 것 같아요^^

마린보이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빨리 보세요!
후회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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