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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크리스마스와 크리스마스에 이어진 연휴를 보내고 나니
바로 2008년의 마지막 날이 코 앞으로 다가왔군요.

2008년동안 성피부과 블로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이브 전날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 많은 눈이 내렸다고 하길래
내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이번 크리스마스도
눈이 없는 크리스마스가 되어 버렸네요.

크리스마스 당일날도 그랬지만, 올해 크리스마스는 예전보다 어려워진
경제사정으로 인해서인지 크리스마스의 축제 분위기 보다는 그냥 조촐하게
보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저 역시 조촐하게 가족들과 식사를 나누고 차를 마시는 등
그동안 연인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일상적인 데이트 코스를 가족과 함께 하며 보냈었죠.

왠지 어려워진 경제사정 때문이라고 말은 하지만, 이것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저한테는 너무나 값진 크리스마스가 되었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에 이은 연휴의 후유증을 빨리 극복하고 일을 해야 하는데요..
오늘 방문해주시는 고객님들을 보니까 다들 크리스마스에 신나게 즐기셔서 그런지
피부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지셨더라구요.

그동안 성피부과 블로그에 피부를 관리하는 좋은 글들을 올려 놓았으니
연휴로 상한 피부 간단한 관리법을 보시면서 다시 관리하시면 금방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 해 동안 성피부과 블로그와 성피부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2009년에도 변치않는 관심과 질책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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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피부과 원장 성준제 입니다.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예전에 저도 어릴 때 기억을 회상해보면
한 해 중에 가장 기대를 하고 기다리던 날이 바로 성탄절이었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 바쁘게 사회에서 생활을 하다 보니 성탄절을 기다리기 보다는
성탄절이 되면 가족들에게 무언가를 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게 되는군요.

성탄절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저희 피부과를 찾아주고 계십니다.

물론, 성탄절을 비롯하여 연말행사를 대비하여 피부를 관리하시고
보다 이쁘고 멋진 모습으로 연인 또는 소중한 분들과 시간을 보내시기 위해서
방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편이죠.

처음 사회에 뛰어들었을 때에는 성탄절에 대해서 신경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한 조직의 대표로써 생활을 하다보니
가족을 더불어 우리 피부과 식구들의 성탄절 일정까지 신경쓰게 되더군요.

아직까지 어린 아이들은 성탄절을 노는 날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어린 시절에는 성탄절은 휴일이고 노는 날로 생각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이제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저에게 가장 소중한 가족과 우리 병원 식구들 그리고..

항상 성피부과를 이용하시고 저희 피부과를 통해서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가시는 방문자 여러분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제가 무언가 물질적으로 방문자 여러분들께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없겠지만
저에게 가족같은 분들이기 때문에 방문하셨을 때 최대한 친절하게 상담을 해 드리고
저희 피부과를 통해 진료를 받으신 후 100% 만족하실 수 있도록 더욱 많이 신경쓰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성피부과 식구들은 항상 이런 이야기를 한답니다.

장기적으로 치료를 받으시는 분이나 단기적으로 상담을 하러 오시는 분이나
만족하시는 얼굴로 피부과를 나가는 모습을 보면 일을 하면서 고된 것들도 한 순간에
잊어버리게 된다면서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해서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다구요..^^

성탄절 저희에게 가장 큰 선물은..
물질적인 선물도 아닌 바로 여러분들의 환한 웃음과 수고하셨다는 인사 한 마디라는 사실..

항상 성피부과를 이용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성탄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성탄절 많은 술로 인해 피부가 다시 상하시거나 트러블이 생기신다면
주저없이 방문해주시면 더욱 친절하게 상담 치료 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래도,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술.담배는 피부에 치명적이니 음주가무 보다는 소중한 사람들과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것을 즐기는 평온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Merry ChristMas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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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주일 뒤면 크리스마스 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한 주도 안돼서 한 해가 마무리가 되고
새해가 밝아오게 되죠.

즉, 나이를 한살 더 먹는 근심의 날이자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희망을 갖게 되는 희망의 날 이기도 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늘 생각만해도 설레기만하는 크리스마스..

올해는 뭘하면서 보낼지..벌써 걱정되기 시작하네요..
미리 계획을 짜놓으신 분도 있을꺼고..아직 계획이 없으신 분도 있겠죠??

우리 성피부과 직원들~이 블로그를 보고 있는 분들~

모두모두 연말 잘 보내시고~즐거운 크리스마스 되길 바래요^^

그리고 감사했던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로 사랑을 전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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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많은 눈이 내렸죠^^?
저는 이번주도 어김없이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주말마다 영화를 보는 것이 취미로 자리잡아서 그런지
요새는 영화보는 비용이 여가생활을 즐기는 비용의 절반을 차지하네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로맨틱 영화도 연이어 개봉을 하는 시기인데
저는 로맨틱 영화가 아닌 공포/스릴러 영화를 택했답니다.

그 영화는 바로 "쏘우5"

이미 전작을 통해 공포/스릴러 영화로는 유명해진 쏘우 시리즈의 최신작!!
기대반 불안반으로 영화를 보러 들어갔는데 영화관은 이미 만석이더군요.

역시 저만 특별한 취향을 가진 것이 아니라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에 나름 뿌듯하더군요^^..

영화가 시작되고..
직쏘라고 불리우는 악당이 잡히는 것으로 얘기가 시작됩니다.

그럼..? 악행은 이제 끝이란 말인가..?
하지만, 이어지는 반전!!

영화 내내 잔혹한 살인 장면이 반복되어 보는 사람들의 비명을
유도한 쏘우..

간만에 맘껏 비명을 지르고 왔더니 속이 확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가서 밥까지 먹고 ㅎㅎ
주말을 마무리 했답니다.

영화관에서 저를 이상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던데..-_-;;
머 어때요~ 다 그런거죠~ 이제 다음주 부터는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로맨스 영화를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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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촌동생이 캐나다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잖아요~

외국에서 지내다보니 크리스마스 문화도 조금 다르고
그리고 거기서 울려퍼지는 캐롤 음악이 식상할 것 같아서

제가 우리나라 뮤지션들이 부른 크리스마스 캐롤 앨범을
선물로 보내줬어요^^

저도 크리스마스만 되면 항상 즐겨 듣는 캐롤 앨범인데요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함께하여 발매된 "밀레니엄 캐롤" 앨범.

특히, White Christmas 곡은 신승훈, 조관우, 조성모 등
엄청나게 많은 뮤지션이 합작하여 부른 노래인데요 정말 감미롭고
다른 어느 나라의 캐롤송 보다도 좋더라구요~

수년째 해외에서만 지내서 국내 캐롤송이 듣고 싶을 거라는 생각에
보낸 선물인데 제 사촌 동생이 좋아하겠죠?

저도 이제 CD플레이어에 캐롤송을 넣고 들어야겠어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잖아요~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올해 크리스마스^ㅡ^*

크리스마스 전까지 피부관리 잘 하셔서 크리스마스에 이쁜 모습으로
사진도 찍으시고 좋은 추억 많이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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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는데 비가 주륵주륵 오네요.

최근 들어서 가장 많은 비가 오는 것 같은데,
오늘 비가 흐르고 나면 많이 추워지겠죠?

이제 겨울비도 내렸으니, 다음부터 기온이 떨어지면
눈으로 바뀔테고..

그럼 본격적으로 겨울을 느낄 수 있겠네요~

전 사실 눈이 너무 좋아요 ^ㅡ^*
눈만 보면 왠지 포근하고 평온해지거든요.



물론, 차를 끌고 다니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때문에
눈을 별로 안 좋아하시겠지만

눈이 내리는 조용한 숲길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손잡고 서행하면서 다니는 낭만적인 상황을 상상하면..
부럽기도 하고 저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된답니다~

어릴적부터 눈을 너무 좋아했는데~
이번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까요..?

정작 작년에는 눈이 별로 안와서 제대로 된 겨울을 만끽하지도 못하고
추운 날씨만 계속됐는데

이번에는 눈도 자주 오고~ 날씨도 너무 춥지 않아서
자주 놀러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야~ 얼렁 내리고 이제 눈을 보여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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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가~?

오늘 간만에 쇼핑센터를 나갔더니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져 있고
크리스마스 용품을 기획특가로 해서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아이들의 시선이 모두 모이는 트리에는 과거 우리의 어린 시절과는 달리
화려한 조명과 다양한 선물들이 모아져 있고, 캐롤송이 울려 퍼지더라구요.

아직 한달이나 넘게 남았는데 말이죠^^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저도 다시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크리스마스만 되면 어떤 선물을 받을까?라며 기대를 하다가도
결국 걸어 놓은 양말에는 작은 선물밖에 없어 투정을 부리며 울던 시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놀러도 가고
같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던 청소년 시절.

이제는 다 추억이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크리스마스는 항상 기대되고
즐거운 날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우리 캐빈은 홀로 집에서 있을까요..?

빨리 캐빈이를 해방시켜 줄 영화가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자..
오늘부터 캐롤송을 들으며 미리 크리스마스를 만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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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첫 눈이 내렸어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더니 하늘에서 잠깐이지만 눈이 내렸어요^^

첫 눈이 내리는 날에는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있어야 한다는데..
저는 오늘 첫눈을 우리 피부과 언니들과 함께 퇴근을 하면서 맞았네요^^

머, 언니들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까~ 상관없지만요~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더니만 바로 눈까지 오고~
성큼 다가온 겨울 때문에 가을옷도 슬그머니 정리를 하고
겨울 월동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릴까요..?



첫눈을 보면 말이죠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보는 순간은 항상 미소를 지으며 그 순간만큼은 다른 생각이 안들고
평온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제 11월도 1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고...
2008년도 4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남은 한 해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음 해에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는데~

2009년에는 정말..다 기대는 되는데 말이죠..
직장인들에게 벌꿀같은 휴식인 공휴일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하네요..ㅠㅠ

그래도, 머 이런 사실들 조차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첫 눈!!
눈아 펑펑 내리렴~ 전 눈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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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1월 11일..

연인들이 행복해하면서도 반대로 부담감에 두려워하는..
빼빼로 데이가 다가옵니다^^

발렌타인 데이나 화이트 데이는 ..
"여자가 남자에게 그리고,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을 주는 날이다" 라는 것이
명시되어 있어 상대가 나에게 얼마나 양질의 선물을 또는 정성을 표현하느냐에 따라
보답을 하면 되는데요.

이 빼빼로 데이는 이성에게 서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선물을 해야하기 때문에 골치가 아프게 되죠.


이성이 나보다 더 양질의 선물을 하면 어쩌지..? 내 정성이 작아 보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조금 더 양질의 선물을 준비하다 보면 나중에는 이게 빼빼로 데이
선물인지 아니면 가게를 하나 털어 온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부풀어지는 상황이 발생하죠.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말이죠.
양보다..그리고, 질적인 것 보다도 정성이랍니다.

정성은 곧 질과도 연관이 있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정성스럽게 빼빼로를 만들거나
만들어진 빼빼로라도 정성스러운 편지와 함께 포장하여
감동의 선물을 주는 것이 진정한 양질의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인형이나 반지 등 주면 좋죠..헤헤^^)

곧 다가오는 빼빼로 데이를 생각하니 제가 예전에 발렌타인 데이 때
남자친구를 위해서 초콜렛을 만들었던 사진이 미니홈피에 남아 있어서
자랑 좀 해보려고 해요.

이쁜 편지지에 제 사랑을 가득 담은 닭살 멘트와 함께 정성스러운 편지를..
그리고, 초콜렛을 직접 만들면서 초콜렛 하나 하나에 사랑의 멘트를 적어
아까워서 못 먹을 정도의 초콜렛을 만들어 준 제 정성 때문인지 이후에 남자친구가
부쩍 저를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더라구요^^





솔로분들!!
아직 애인이 없으시다고 좌절하지 마시구요~
정성스러운 선물과 편지를 준비해서 이 기회에 마음을 고백해 보세요^^

쓸쓸한 크리스마스 벗어나셔야죠..?
다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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