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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하울의 움직이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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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2 30대가 되어도 나는 동심으로 살고 싶어요~
나이가 먹어가면서 현실에 대한 압박도 느끼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더욱 잘 살 것인가 고민만 하느라 피부도 안 좋아지고 걱정이 많으시죠^^?

피부라는 것이 관리도 중요하지만 항상 밝은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웃고 지내면 피부세포가 활발하게 작용하여 고운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겨나는 근심 때문에 웃고 지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가끔 개그 프로그램이나 토크쇼를 보면서 웃더라도 잠시일 뿐 여운이 길게 가지 않죠.

그럴 때 저는 동심에 다시 빠져보기 위해서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을 본답니다.

최근 개봉한 "벼랑위의 포뇨"라는 애니메이션을 관람하고 왔는데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라는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감독이 만든 신작 영화인 "벼랑위의 포뇨"



이 감독의 작품은 보고 있으면 애니메이션에 동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잃어버린 동심에 젖을 수 있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비록, 보기 전에는 "이런 유치한 것을 왜 봐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보고 난 후에는 미소와 함께 보는 사물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하게 되고
가끔 어릴적 상상하였던 꿈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라는 희망을 갖게 되기도 한답니다.

이런 행복하고 다소 황당스러운 상상을 하면서 입가에 생겨나는 미소는
엔돌핀을 자극하여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답니다.

항상 일상 생활로 인해서 압박과 스트레스만 받아 왔다면 가끔은 이런 유치할 것 같으면서도
엄청난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잃어버린 동심도 찾고
웃음을 함께 찾아서 고운 피부를 유지하는 것도 또 하나의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애니메이션 개봉이 많아졌던데..^^
혼자 가기 뻘줌하시면 조카라도 데리고 가시는 게 어떠실까요..^^?
다음에는 마다카스카2를 보고 와서 내용을 알려드릴께요~

아주 귀여운 "벼랑위의 포뇨".
"포뇨, 소스케 좋아" 라는 대사가 잊혀지지 않네요^^

항상 동심처럼 밝고 웃으며 지내는 날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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